고양이와 고양이 무드등
카메라에 묵은 일년치 사진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 사진이네요.벌써 작년 10월이긴 한데 따땃한 느낌이 들어서 맘에 들었네요!
카메라에 묵은 일년치 사진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 사진이네요.벌써 작년 10월이긴 한데 따땃한 느낌이 들어서 맘에 들었네요!
누구나 그런 운명적인 순간은 옵니다. 지난 9월. 그러니까 추석에 춘천의 시골댁을 방문했더랬습니다. 물론 이미 7월 방문으로 고양이 출산소식을 알고 있었고…좀 자라면 데려가라는 말씀도 들었긴 했지만.. 키우게 될 줄은 몰랐었단 말이죠… 그렇게 첫째 뽀이를 입양하게 됩니다.… 더 보기 »초보 집사의 삶